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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팬이라면 '소장각'…엔비디아, 무료 카드 14종 공개
머니투데이
엔비디아가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30년 역사를 담은 무료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포스 256부터 RTX 시리즈까지 PC 게이밍의 대표적인 순간을 카드 형태로 제작해 글로벌 게이머 커뮤니티와 공유한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PC 게이밍의 역사를 기념하는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 1'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총 14종의 카드로 구성됐다.
엔비디아 그래픽 기술의 발전을 이끈 주요 GPU(그래픽처리장치)와 실시간 그래픽 데모, PC 게임 역사에 남은 작품, 지포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순간들을 디자인에 담았다.
대표 카드로는 엔비디아의 첫 메인스트림 멀티미디어 프로세서인 'NV1', 세계 최초의 GPU로 평가받는 '지포스 256', 프로그래머블 셰이더를 처음 지원한 '지포스3', 2000년대 중반 플래그십 제품인 '지포스 7800 GTX',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1080'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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