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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조인성, 액션 연기 소감 "갖고 있는 에너지 다 쏟아부었다"
머니투데이
개봉 첫날 33만명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호프'에서 신기에 가까운 액션연기를 선보인 조인성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에 맞춰 제작진은 16알 '호프'의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기’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호포항에서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 성기 역으로 분한 조인성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살려고 발버둥 치는 생존력이 엿보이는 캐릭터”?라고 성기 캐릭터를 설명한 조인성은 루마니아 레테자트와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펼쳐지는 추격신은 물론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말 위에서 총을 연사하는 등의 고난도 승마 액션까지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마을을 공격한 미지의 존재에 대한 경계와 이에 맞서 살아남고자 온몸으로 대항하는 생존 본능을 생생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이런 작품을 하려면 대단한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가지고 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서 한 장면 한 장면 소중하게 찍었다”고 소감을 전한 조인성은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된 독창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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