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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1%대 특혜대출’ 논란 있었던 신협, 또 금리 임의조정 적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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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특혜 대출 논란이 불거졌던 신협에서 저리 대출 사례가 또 적발됐다.
일부 조합은 가산 금리와 전결 금리를 과도하게 조정해 대출 금리를 낮춘 사실이 확인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난 4월 말 안산·장위·서울으뜸·울산행복신협 등 4개 조합에 대한 제재 내용을 공시했다.
이들 조합은 일부 대출 취급 과정에서 내규상 허용 범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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