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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오현규 새 스승은 이탈리안' 베식타시, 새 사령탑 전 볼로냐 감독 빈센조 이탈리아노 선임..2년 계약+연봉 세후 600만유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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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오현규의 소속 클럽 튀르키예 베식타시의 새 사령탑이 확정됐다.
이탈리아 출신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이다.
베식타시 클럽은 5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이탈리아노 감독이 공식 계약서에 사인하기 위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도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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