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월드컵 결산] 트럼프가 물을 흐린 월드컵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또 선을 넘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과시욕으로 얼룩졌다. 결승전을 직접 지켜본 뒤 우승 트로피 시상식까지 참여하면서 눈치 없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일삼아 비난을 샀다.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서 관람했다. 개최국 정상이 스포츠 행사에 참석하는 건 문제될 게 없다. 다만 전용 헬기로 경기장 상공을 선회하고, 대규모 경호 작전 등으로 경기가 늦게 시작된 건 볼썽사납다. 결승전을 보는 것과 결승전을 자신의 행사로 만드는 건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