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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흥행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홈 라팍 관중 폭발적 증가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를 보러 구름 인파가 모였다. 오후 6시 경기가 시작되는데 오후 3시 무렵 이미 라팍 인근은 사람들로 붐볐다. 경기 시작 후 라팍 2만4천석은 모두 찼다.
이날 라팍을 방문한 이하경 씨는 "라팍 인근의 대구간송미술관에 들러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그림을 본 뒤 셔틀버스를 타고 오는 길"이라며 "라팍 입장권을 보여주니 미술관 관람료도 20% 할인해줬다. 미술관, 라팍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했다.
지난해보다 더하다. 삼성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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