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0건6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KIA 초비상' 개인 사정 이유로 돌연 팀 떠나다니 '뜻밖에' 사령탑의 설명은?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KIA 초비상' 개인 사정 이유로 돌연 팀 떠나다니 '뜻밖에' 사령탑의 설명은? [광주 현장]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KIA 타이거즈.

그리고 한 달 반이라는 기간 복덩이로 활약했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결국 개인 사정을 이유로 들며 팀을 떠나기로 했다.

KIA는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른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홈 경기를 앞두고 한 가지 소식을 전했다.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는 내용이었다.

KIA 구단은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다.

그러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재계약 불발 배경을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