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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저지, 60일 짜리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추가 검사 예정
동아일보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의 주장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이 여전히 안갯속이다.ESPN은 19일(한국 시간) “양키스가 저지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으로 옮겼다.
저지는 갈비뼈 골절 회복을 위해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가기 전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저지는 지난 5월31일 애슬레틱스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갈비뼈 피로 골절 진단을 받은 그는 지난달 3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그는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동안 재검진을 받았으나, 당장 복귀 시기를 점치긴 어려운 상황이다.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날 LA 다저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뒤 “저지가 분명히 회복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신호지만, 아직 훈련을 시작할 단계는 아니다.
증상이 완전히 사라져야 상체 운동 강도를 높이는 등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저지도 전날(18일) “몸 상태가 10배는 좋아졌다”면서 “분명히 회복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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