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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소이, 8월 결혼…"예비신랑은 변호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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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연예인들이 결혼을 늦춘다고 발언하고 청년들이 경제 독립과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면서 결혼·가족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동시에 육아, 부모 부양, 투자 손실 등 현실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개인의 자유와 가족 책임 사이의 긴장이 세대 간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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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30·장소진)가 오는 8월 결혼한다.
소이는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며 "오는 8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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