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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삼진-뜬공-삼진’ 김혜성, 3차례 득점 찬스 범타…오클라호마시티, 1점 차 패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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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어졌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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