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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진 대결이라니" 메시→펠레, 음바페→올리세, 월드컵 골→도움 역사 송두리째 바꾼 3위 결정전…잉글랜드 미소, 프랑스 대기록 잔치
조선일보

ONP Summary
France and England compete for third place in the 2026 FIFA World Cup on July 18 in Miami after both suffered semifinal defeats. The bronze medal winner also advances in the tournament's goal-scoring competition.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김이 빠졌지만 역사에 남은 3위 결정전이었다.
잉글랜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에 6대4로 승리했다.
무려 10골이 터졌다.
월드컵 역사상 3위 결정전 최다골 기록이 새롭게 작성됐다.
종전 최다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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