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에스바이오메딕스, 임상 넘어 상업화로…TED 플랫폼 가치 부각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에 대해 국내 임상 1/2a상 24개월 톱라인 결과를 통해 장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며 상업화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상업화 이전 단계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자체 TED(Targeted Embryonic Differentiat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배아줄기세포를 약 99% 순도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로 분화시키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세포치료제는 원하는 세포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뿐 아니라 제조공정의 재현성과 품질관리(CMC)까지 확보해야 실제 치료제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로,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이러한 요소들이 세포치료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분석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