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골프장에서 열려던 '울산 원로회' 주관 당선자 축하연 취소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울산 원로 인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울산 원로회'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을 오는 27일 저녁 6시 울산 북구에 있는 베이 스타즈 CC 그릴에서 개최하려다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당선자 축하연 소식이 알려진 후 지역에서는 몇 가지 점에서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공개된 초청 인사와 참석자들의 면모도 그렇지만, 장소가 골프장이라는 점이 주목받았다.
문서에 나온 참석 예정자에는 시장, 교육감, 국회의원, 구청장 등 6.3지방선거 당선자들 외에도 사학재단 이사장, 병원 이사장, 재경 향우회장 등 지역 인사와 지역 기업인들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은 25일 울산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울산 원로회 주관 6.3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취소'에 대한 논평에서 일정 부분 해소된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re restless legs driving you crazy in the heatwave? My GP was baffled - but then a top neurologist prescribed this common drug - Get this subscriber article only in the Morning Mail newsletter
Daily Mail (News)
Bareknuckle boxer dies after being restrained by Jet2 aircrew and passengers when he became disruptive on board
Daily Mail (News)
New gates of Tungabhadra dam inaugurated, three States vow to protect interests of farmers
The Hindu 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