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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가 최적지"
프레시안
경남 진주시의회가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를 촉구했다.
시의회는 10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건의안은 강묘영 시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하고 시의원 22명 전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박미경 의장은 "지난 6월 기후에너지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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