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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대통령 “성장 과실 국민이 체감해야…반도체 초과 세수 활용 방안 마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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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세대 성장 잠재력 강화에 투자하되 초과이윤 논쟁은 신중하게 다루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민생경제 타개와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잠재력 투자 전략에 초점
보수 성향: IT·AI 산업 경험 강조 외에 정부의 국민통합 노력 부족을 비판적으로 지적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집권 2년차 정국 구상 방안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삼겠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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