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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과 2연속 결승전, 좋은 경험 됐다" 日 야마구치 아카네 2연속 패배에도 존중…"과제가 남는 결과가 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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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주 연속 결승전을 치른 것은 좋은 경험이 됐다."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일본)가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과 대결한 소감을 전했다.
안세영은 최근 싱가포르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두 대회 연속 파이널 상대는 야마구치였다.
안세영은 한때 야마구치와의 대결에 서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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