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브루클린 베컴, 결국 '화해 시도' 여동생 외면했다.."생일 파티 불참"[Oh!llywood]
조선일보
![브루클린 베컴, 결국 '화해 시도' 여동생 외면했다.."생일 파티 불참"[Oh!llywood]](https://www.chosun.com/resizer/v2/GVRGGY3FMQ2TMYRZGUYTAYJYHA.jpg?auth=7034d9dfbb38deb7c49907c8d747b293160b788428b360474cf7a16b99c3de94&smart=true&width=530&height=659)
[OSEN=선미경 기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 결국 화해를 시도했던 여동생을 외면했다.11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 간의 깊은 불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동생인 하퍼의 15번째 생일 축하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하퍼는 지난 금요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부모인 데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