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은희 “장항준, 아직도 내 돈 쓴다…카드값도 내가 내”
동아일보
조회 1

작가 김은희가 남편인 감독 장항준이 “아직도 내 돈을 쓴다”고 말했다.
코미디언 송은이는 11일 유튜브 채널 ‘VIVO TV-비보티비’에서 김은희·장항준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은이가 “너무 오랜만이다”라고 하자 김은희는 “너무 장항준만 찾고 저를 버려놓으시는 거 아니냐”고 했다.
송은이는 “어떻게 지냈냐”고 묻자 김은희는 “그냥 뭐 다음 작품 쓰고 있다.
장항준이 요즘 너무 거들먹거려서 재수 없어 죽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가 “(장항준) 돈도 쓰냐”고 묻자 김은희는 “아뇨.
얼굴도 못 본다 요즘.
그래서 (장항준) 돈도 쓰고 싶은데 카드도 안 줬다”고 했다.
송은이는 “제가 오늘 항준이 카드를 받아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은희는 “장항준 신용카드가 아직까지 제 계좌에서 나간다”며 “이 사실을 알게 된 게 아낀다고 아껴도 계속 돈이 나가더라”라고 했다.
이에 송은이가 “장항준이 그랬다 ‘은희는 돈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모른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