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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홀대론' 해명 "위로였지 소외감 부추긴 것 아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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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전북의 소외감을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정 전 대표는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후반기 국회 대비 민주당 의원 워크숍 도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언론에 유감이다.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서운함을 토로하는 분들께) 위로하고 안심시켜주기 위한 말이었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1일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서 "전북도민들이 광주전남에 투자하고 전북은 뭐냐고 서운함을 많이 토로하더라"라며 "이 지사와 손잡고 전북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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