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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선대본부장' 이해식, 이 대통령 지역구 방문에 "우울함은 사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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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힘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며 올림픽공원 시위를 지지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정치쇼라 규탄하고 국정조사와 선관위 개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장동혁의 재선거 주장을 정치적 이득을 노린 정치쇼로 규탄하며 이미 약속된 국정조사와 진상규명으로 충분하다고 주장.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를 강조하며 정당의 유불리를 떠나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주장.
[the300] 정원오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앓게 된 정치적 우울증이)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 한결 나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 강동을이 지역구인 이 의원은 전날 밤 "서울시장 선거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다.
2022년 대선 패배 때와 흡사한 심리상태인데 정치적 우울증이 이런 건가 싶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의원은 "(이 대통령의 지역구 방문을 보고) 마냥 축 처져 있을 수만은 없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 곁엔 대통령이 계시지 않나"라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역경과 고난을 꿋꿋하게 이겨낸 분인데 우울한 감정은 사치일 뿐"이라고 했다.
이어 "'훌훌 털고 일어나라'는 명이 들리는 것 같다"며 "내일은 해가 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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