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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보고 있지?’ 프랑스 박살낸 페드로 포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 페드로 포로(27, 토트넘)가 프랑스를 좌절시켰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스페인은 유로 2024) 준결승, 2025 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에 이어 프랑스를 상대로 3연승을 달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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