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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아닌 국민의 요구였다" 이임생·서강일 등 청문회 불출석 증인·참고인 향해 국회 질타
머니투데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한 증인·참고인들을 향해 국회 질타가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30일 국회에서 진행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증인으로 채택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그리고 9명의 참고인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참고인의 경우는 국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로 제출하기에는 국민 눈높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사유를 들었다.
예를 들면 '개인 사정'이었다"며 "충분한 설명으로 납득이 가겠는가.
유감스럽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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