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41%
general
보수 성향

前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서 감형…실형은 면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수천만원에 달하는 도박자금을 떼어먹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50)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던 임씨에게는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 유예가 선고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일수)는 이날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이날 임씨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명령했다.
임 씨는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지인으로부터 카지노 도박자금 약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48%보수 성향 46%
21514
이 이슈 전체 보도 3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