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AI·스마트 인프라 시대…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
동아일보

ONP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AI를 단순 기술혁명이 아닌 '생산혁명'으로 규정하며, 국가는 규제자에서 벗어나 전력망·산업부지·공급망 등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산과 분배의 순환을 강조하며 '좋은 분배는 더 큰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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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계, 소방, 전기, 통신 등 다각화된 공종을 연계해 시너지를 내는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사명을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하고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새로운 사업 체계를 본격화한다.
이번 사명 변경은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건축·기계·전기·소방·정보통신·터널 제트팬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다.
기존의 방재 영역을 넘어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프라임이엔씨(대표 김회택)는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를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특수 현장 중심의 통합 유지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270여 개 장대 터널에 기계·소방·자동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전국 400여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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