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와, 7⅓이닝 1실점 인생투' 이민석 드디어 터졌다! 시즌 첫 승과 함께 롯데 3연승 견인→키움 4연패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조회 0
롯데 자이언츠가 투타 조화를 앞세워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4연패로 몰고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 경기서 2-1로 진땀승을 거뒀다.
4회초 2점을 뽑으며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롯데는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키움과 격차를 더 벌렸다.
반면, 키움은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노진혁(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박건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우완 이민석이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