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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불법 주차 발각…엑소 출신 타오 "깊이 반성" 사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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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불법 주차 발각…엑소 출신 타오 "깊이 반성"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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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출신 중국인 타오(33·황즈타오)기 중국 베이징에서 슈퍼카 불법 주차 및 차량 색상 변경 미신고 등으로 행정 처분을 받았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구안차 등에 따르면 베이징시 교통관리국은 차오양구 장타이시로에 외지 번호판을 단 승용차가 불법 주차돼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차량의 차주는 타오로 확인됐으며, 그는 스포츠카를 자전거 도로에 주차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주차 규정 위반과 주차 금지 표지판 위반, 차량 색상 변경 미신고 등의 혐의로 행정 처분을 받았다.

당국은 인근 지역의 유사 교통 법규 위반 사례가 있는지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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