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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인 줄 알았는데”…밥솥 여니 골드바 ‘수두룩’ 주인 찾아준 경비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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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인 줄 알았는데”…밥솥 여니 골드바 ‘수두룩’ 주인 찾아준 경비원

버려진 밥솥 안에서 시가 2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발견한 70대 경비원이 이를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알려졌다.

1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밥솥 안에 금이…어머니의 마지막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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