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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韓 8호' 김민수, 꿈의 '잉글랜드 무대' 성큼... 웨스트햄 러브콜 "새판 짜기 핵심 타깃, 잠재력 높게 평가"
머니투데이
'2006년생 유망주' 김민수(20·지로나)가 웨스트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의 상세한 이적시장 진행 상황을 전하면서 "김민수가 새로운 잠재적 윙어 영입 후보 최상단에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수는 지난해 스페인 지로나에서 안도라 FC로 임대돼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고, 현재 여러 구단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웨스트햄이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최근 언론에 불거진 타 선수들인 구스타보 사(파말리캉), 제임스 맥아티(노팅엄 포레스트) 등의 이적 임박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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