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수도' 관악구…박준희 구청장 "관악S밸리로 일자리 확대"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전국 투표소 1,471곳에서 투표용지가 50% 이상 인쇄 기준을 지키지 못했고, 91곳에서 실제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와 야당이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을 촉구하고 있으며, 선관위는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조사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의 '5억9000만 분의 1 확률' 부정선거 의혹 주장을 통계학자들이 통계적으로 반박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 제기를 비판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인쇄·배분·보관 절차를 공직선거법에 명확히 규정하고, 사전투표처럼 현장 즉석 발급 도입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선관위 독립성 보장과 감시·감독·검증의 강화 균형이 중요하다.
보수 성향: 국민 참정권 침해라는 헌정질서 위기 사안으로 규정하며, 선관위에 대한 '해체 수준' 근본적 개혁과 국회 국정조사·정부 수사를 강조했다.
[시티+줌 25]민선9기 서울 구청장 6·3 지방선거에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사진)은 58.45%의 득표율로 관악구 첫 3선 구청장이 됐다.
박 구청장은 민선 7, 8기에 이어 3연임에 성공하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관악S밸리'와 청년정책, 상권 활성화 정책 등 행정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민선9기 박 구청장이 그리는 관악의 미래는 청년과 창업, 1인가구, 소상공인 정책이 맞물리는 모습이다.
청년 인구 비중이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인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관악을 '대한민국 청년수도'로 키우고, 관악S밸리를 중심으로 일자리와 정주, 소비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