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글라인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제작 "IP 경쟁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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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드라마 제작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사 글라인과 손을 잡았다.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생산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자체 IP(지식재산권) 중심의 사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
판타지오는 콘텐츠 제작사 글라인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여성이 온실 밖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순가련 누아르 드라마다.
이정흠 PD가 연출을 맡고 주화미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