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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했지만' 음바페, 56년 만의 단일 대회 10골...메시 넘어 '일단' 득점왕 '예약'
조선일보

ONP Summary
Kylian Mbappé scored twice in France's World Cup third-place playoff against England, achieving a historic milestone. With 22 career World Cup goals, Mbappé surpassed Lionel Messi to become the tournament's all-time leading goal scorer.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패배 속에서도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한 대회 10골과 통산 22골.
음바페는 일단 리오넬 메시를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프랑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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