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빛 바랜 골드뱅킹, 반짝이는 달러예금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금값 '온스당 3900弗대' 터치, 고금리 기조, 주식·달러 이동 3社 금뱅킹 잔액 연초比 24%↓...달러예금은 5社 9147억 늘어 금값이 3000달러대로 내려앉으면서 은행창구에서 금 투자상품을 찾는 발길이 끊겼다.
은행권에선 금값하락뿐 아니라 금리상승으로 예·적금, 달러 등 대체 투자처로 쏠린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금리 기조와 환율강세 속 달러예금은 꾸준히 인기를 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의 6월 골드바 판매액은 325억1700만원으로 집계됐다.
고액자산가들의 재테크 수단인 골드바는 올해 1월 897억원어치 팔렸으나 △2월 542억원 △3월 523억원 △4월 490억원 △5월 322억원으로 매월 줄어든다.
5개월 만에 63%(572억원) 감소한 셈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