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09승 투수 공략' SD 송성문, 시즌 2번째 장타 작렬... '타격 2위' SF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타율 0.327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두 번째 장타를 터뜨렸다.
호쾌한 타격으로 기회가 더 늘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키운다.
송성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터뜨리며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콜업된 송성문은 두 번째 경기인 5월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첫 2루타를 날린 뒤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장타와 함께 시즌 5번째 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196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소폭 끌어올렸다.
출루율은 0.288에서 0.286으로 떨어졌지만 장타율은 0.217에서 0.240으로 올라 OPS(출루율+장타율)도 0.526이 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