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주 자임추모관 운영 정상화 '첫걸음'…유가족 "시·도 함께 나서야"
프레시안
운영시간 9시간으로 확대…주말·공휴일도 단계적 정상 운영
"1년 버틴 유가족들의 결실…추모권 보장 위한 근본 대책 필요"
1년 넘게 운영 차질을 빚어온 전주 자임추모관이 운영시간 확대와 인력 보강으로 정상화 국면에 들어섰다. 유가족들은 추모객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된 점을 환영하면서도 민간 분쟁의 근본적인 해결과 추모권 보장을 위해서는 전주시와 전북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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