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연합뉴스
프레시안
세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美서 피해자 행세하는 쿠팡[횡설수설/장원재]

동아일보
美서 피해자 행세하는 쿠팡[횡설수설/장원재]

ONP 요약

미국 연방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국정원의 과도한 개입을 지적한 보고서를 공개했고, 국정원은 '지시나 강요한 사실이 없다'며 반박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도 주장하며, 트럼프 측근은 미국 의회의 우려가 타당하다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 국정원 입장을 지지하며 미국의 쿠팡 옹호와 일방적 한국 비판을 비판

보수 성향: 미국의 우려가 타당하며 한·미 동맹 관점에서 대응 필요성 강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피해자 행세’를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말 국회 청문회 때부터다.

해롤드 로저스 대표는 “국가정보원 지시에 따라 대응했는데, 정부에 협력하지 않는다는 허위 정보가 나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미국 투자사들은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 대우한다”며 미 무역대표부(USTR)에 청원을 냈고,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은 한국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해킹 책임 규명이 끝나기도 전에 사안이 한미 간 문제로 변질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달 1일 미 하원 법사위원회가 공개한 조사 보고서 역시 쿠팡의 일방적 주장이 그대로 담겨 있다.

보고서는 로저스 대표가 국회 청문회에서 욕설을 듣고 거짓말쟁이로 불렸다며 “미국 기업을 얼마나 적대적, 차별적으로 대우하는지 보여줬다”고 단정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 등 한국 정부 고위직들이 국정원 지시로 쿠팡이 중국까지 가 피의자 노트북을 회수한 걸 알고 있으면서도 “국정원은 관여한 바 없다고 거짓말했고, 국회는 로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쿠팡 차별" 주장에…"미국 인구 2/3 유출됐다면?"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국회, 美하원 '쿠팡청문회' 문제 제기에 "사실과 달라…유감"

연합뉴스
중도 성향

靑 "'쿠팡 표적조사' 사실 아니다"…美하원 보고서 반박

프레시안
진보 성향

백악관까지 나선 쿠팡 논란, 통상 갈등으로 키워선 안돼 [논설실의 관점]

세계일보
보수 성향

靑 “쿠팡 차별 사실과 달라...美서 발생했어도 심각한 이슈”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렁이는 호남… “원전, 미래 위해 필요” “어민 숨통 끊는것”

조선일보

협력사 4600곳 눈앞 ‘캄캄’… 정부, 4400억 긴급 지원

조선일보

日 “요양병동, 노인 기숙사로 변질”… 병상 30% 줄여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하메네이 시신, 美 독립기념일에 공개…이란, 상징성 극대화

동아일보

손흥민, 음바페보다 빨랐다…최고 스프린트 ‘시속 35.2㎞’

동아일보

‘부임 3연패’ 마줄스 농구 감독 “4쿼터 들어 분위기 넘어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