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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근황 "직장암 4기 치료 후 폐 전이…남편은 치매 판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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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사벨라(65)가 직장암 치료 후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게스트로 이사벨라가 출연해 치열했던 암 투병기를 고백했다.
이사벨라는 자신의 신곡 '사랑의 주문'에 대해 "사실 이 노래에 특별한 사연이 있다"며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후에 항암 치료 12번, 방사선 치료를 30회 받았다"며 "그런데 2025년 1월 폐로 전이된 것을 발견했다.
폐를 잘라내고 전신 항암 12번을 추가로 받았다.
면역력이 떨어져 금방 피로감을 느끼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사벨라는 당초 '사랑의 주문'을 2025년 상반기 발매하려고 계획했으나 폐암 투병으로 올해 1월에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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