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홍성 축사서 네팔 국적 30대 노동자 심성지 상태 발견
대전일보
충남 홍성 한 축사에서 네팔 국적 노동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1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 18분쯤 홍성군 한 축사에서 30대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축사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는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당시 A 씨는 이마 부위에 철과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온열질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축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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