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1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매일경제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JTBC 뉴스
시사저널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미디어오늘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이준석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다? 안 듣는 것일 뿐"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정교유착 비리 수사본부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주요 선거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정치적 영향력 확대와 관련된 의혹으로, 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를 민주당 내부의 부패나 외부 세력의 개입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중도 성향 매체들은 수사 진행 상황과 관련된 정치적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수 성향 매체들은 이러한 의혹을 통해 대통령과 민주당 간의 갈등을 부각시키고 있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비판하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원칙에 당내 이견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이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듣지 않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이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 벌어지는 상황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누가 검찰을 더 세게 때리는지 겨루는 당권 경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갤럽 여론조사를 언급하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61%,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23%였다"며 "국민 다수가 현행 제도 유지를 원하고 있는데도 이를 밀어붙이는 것은 '민주'라는 이름과는 거리가 먼 행태"라고 비판했다.

또 민주당 내부에서도 보완수사권 유지 또는 일부 필요성을 제기한 목소리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소영 의원의 재판 부실 우려, 박범계 의원의 디지털 범죄 대응 필요성, 남인순 국회부의장의 피해자 보호 문제 제기, 박균택 의원의 제한적 보완수사 유지 주장 등을 거론했다.

아울러 홍기원·고민정 의원 등 10명이 성폭력과 아동·장애인·노인 대상 범죄에 대해서는 예외를 두자는 법안을 발의했고 박지원 의원도 사회적 약자를 겨냥한 범죄에는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한병도 원내대표는 당내에 어떤 이견도 없다고 말했다"며 "이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듣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내에서 제기된 우려가 어떤 논의를 거쳐 해소됐는지 국민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과거 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과 이른바 검수완박 입법을 추진한 사례를 언급하며 "12·3 계엄 사태 당시에도 어느 기관이 내란 사건을 맡아야 하는지를 두고 혼선이 빚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여러 기관이 관할을 두고 다투는 구조가 반복될 수 있다"며 이번 제도 개편 역시 허점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앞서 한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수사는 수사기관이 맡고 기소와 공소유지는 공소청이 담당해야 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해왔다"며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에는 당내 어떠한 이견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기관 간 견제와 협력 방식, 피해자 보호 장치 등 제도 보완을 위한 논의만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11건16건7건
진보 성향11

+7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3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우즈벡 유학생들 '한국어 시험 대리 응시 공모' 벌금형

노컷뉴스

홈플러스 근로자 생계비 410억원 지원…협력업체 금융지원 5.2조

노컷뉴스

어도어, 첫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7개 도시 돈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1조6090억으로 3.7%↑…주주환원 50% 예상(종합)

뉴시스 속보

하루 25만대 강원 피서길…갓길차로 탄력운영 등 대책

뉴시스 속보

세종교육청, 전국 학교에 '폭염 대응 행동요령 영상' 보급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신천지 신도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 수사 확대

31건 · 13개 미디어

관련 개체

Democratic Party of KoreaJung Cheong-ra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신도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노컷뉴스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명 "근거 없어"

🇰🇷경향신문

김민석이 띄운 ‘신천지 민주당 집단 가입’ 의혹, 검·경 합수본이 정황 포착

🇰🇷JTBC 뉴스

국힘 이어 민주당도…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수사 확대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이준석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다? 안 듣는 것일 뿐"

🇰🇷시사저널

홍준표 “신천지 ‘입틀막’ 했던 국힘, 민주당엔 정교분리 위반? 참 가관”

🇰🇷머니투데이

'선명성' 효과? 친청계 모두 본선行…'신천지·부동산' 변수

🇰🇷강원도민일보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신도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도 수사

🇰🇷동아일보

신천지 신도들 ‘민주당 집단 가입’ 정황 포착…합수본 수사

🇰🇷동아일보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도 포착…수사확대

🇰🇷동아일보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수사 확대

🇰🇷동아일보

친명 “신천지 의혹, 당이 규명하라” vs 친청 “근거없이 위험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