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조정식 의장 "22대 국회 내 개헌 마무리…北에 남북국회회담 제안"
대전일보
ONP 요약
7월 17일 제헌절(한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 78주년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태극기 게양 행사, 박물관 특별전, 유엔의 건국 도움에 감사하는 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하지만 야당의 한 정치 지도자는 국내 정치 문제를 우선하며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진보 성향:정치 갈등 우선 — 야권 지도부가 국경일 행사보다 국내 정치 갈등 해결을 우선하는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도함.
조정식 국회의장이 22대 국회 임기 내 개헌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
조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가 끝나는 2028년 5월 29일까지 10차 개헌을 매듭짓자"고 밝혔다.
그는 "87년 헌법은 40년 가까이 국가 시스템을 지탱했지만 국민의 권리의식과 사회는 크게 달라졌다"며 "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를 준비하는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내년부터 공론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했다.
개헌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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