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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홈런왕 결별하고 선택한 블레인, 3볼넷 데뷔전 어땠나? 이호준 "첫 타석 홈런인 줄 알았다. 턱없는 볼 방망이 안나간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2024 홈런왕 결별하고 선택한 블레인, 3볼넷 데뷔전 어땠나? 이호준 "첫 타석 홈런인 줄 알았다. 턱없는 볼 방망이 안나간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I4DSZJTMJRDGYTBGU4TQOBTMQ.png?auth=1c0cedbf14a1fe7c26f01f0d8dd5a1c543f58a329a78e680adc5d30a6a645e90&smart=true&width=530&height=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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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첫 타석 홈런인 줄 알았다".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새로운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의 데뷔전에 합격점을 매겼다.
블레인은 지난 2일 창원 삼성전에 첫 출전했다.
취업비자가 나오자마다 바로 등록했고 출전명단에 이름을 넣었다.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3개를 골라내는 선구안을 과시했다.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김백산의 커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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