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미국서 알루미늄 생산 기업'에 관세 절반 깎아주기로
머니투데이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매기기로 했는데, 캐나다가 미국 물건에 불공평하게 대했다는 이유예요. 미국이 100년 가까이 전에 만들어진 '관세법 338조'를 처음 쓰는 거라고 해요.
진보 성향:보호주의적 경제 전쟁 — 시대착오적 법으로 최우방국을 상대로 50%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보호주의 정책으로 비판.
중도 성향:통상 분쟁 — 양국 간 무역 불공정을 이유로 한 상호 관세 조치의 진행 과정.
보수 성향:국내산업 보호 정책 — 미국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관세 조치와 국내 투자 인센티브 제공으로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알루미늄 생산시설을 설립하는 기업에 수입 관세를 절반으로 낮춰주는 방안을 마련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에 알루미늄 생산시설을 신설하거나 확장·개보수하는 기업에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지시하면서 관세율 인하를 골자로 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미국은 알루미늄 수입품에 일반적으로 50% 관세를 부과하는데 해당 기업은 절반인 25%의 관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앞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알루미늄은 미군 무기 생산 과정에서 필수적이기에 국내 생산을 늘릴 필요가 있다"며 "이를 장려하기 위해 알루미늄 관세를 손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현재 미국의 알루미늄 생산능력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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