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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6골 퍼붓고 동메달 획득' 고개 다시 든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 "60년 만의 첫 메달, 최고 성적..자부심을 갖자"
조선일보
ONP Summary
France and England compete for third place in the 2026 FIFA World Cup on July 18 in Miami after both suffered semifinal defeats. The bronze medal winner also advances in the tournament's goal-scoring competition.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60년 만의 첫 메달이자 해외에서 치른 대회에서 최고 성적이다.
자부심을 갖자." 독일 출신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사령탑 토마스 투헬 감독은 19일(한국시각)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에 6대4 승리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비록 준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에 1대2로 역전패해 결승전에 오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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