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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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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국풍력협회 공동…국내외 73개사 참여 102개 부스 운영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산업 행사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가 16·17일 여수EXP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풍력협회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기후부·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전문가 2500명이 참석하고 국내외 73개사가 102개 부스를 운영하는 대규모 정보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16일 개막식에 이어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컨퍼런스홀에 마련된 34개의 비즈니스 부스에서 투자유치와 공급망 진입을 위한 활발한 기업 간(B2B) 상담이 진행된다.
해상풍력 구조물 제조 기술, 터빈 개발 현황 등 실무기술과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짚어보는 세미나도 자유 참석 형태로 운영돼 실질적 기술 교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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