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원·화성·용안·평택시장 연봉 1억3160만원…안성·오산시장 1억2134만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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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의 임기 시작을 앞두고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받게 될 보수는 얼마일까.16일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등에 따르면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으로 취임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고정 연봉은 1억5046만7000원이다.
서울특별시장에 이어 광역시장·도지사·교육감에게 적용되는 보수 기준이다.경기지역 기초단체장 연봉은 부단체장 직급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부시장 직급이 2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시의 시장은 1억3160만4000원, 부시장 직급이 3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시의 시장은 1억2133만7000원이다.이에 따라 수원·화성·용인특례시장과 인구 50만 명 이상 대도시인 평택시장의 고정 연봉은 1억3160만4000원이다.
반면 안성시장과 오산시장은 1억2133만7000원 수준이다.이 금액은 고정 연봉 기준이며 직급보조비, 정액급식비, 가족수당 등 각종 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지방의원은 단체장과 달리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합산한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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