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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정근식 교육감, 요구안 수용해야"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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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찰청장의 개표 현장 봉쇄 시위 관련 경고 발언에 항의하러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찰청 청사에서 경찰 간부와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 의원실 직원이 휴대폰으로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려 하자 경찰이 제지하면서 신체 접촉이 발생했고, 경찰은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중도 성향: 경찰의 자체 진상조사 착수와 사건의 경위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국민의힘의 항의와 비판을 강조하며 영상 공개와 의원들의 주장을 중심으로 보도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아래 A학교 공대위)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교육청에 8대 요구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지혜복 교사는 앞서 서울에 위치한 A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안을 문제제기 한 바 있다. 이후 부당전보되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부당전보 철회를 요구하는 농성을 이어가다 해임되었다.
지난 1월, 법원이 전보무효확인 소송에서 지 교사의 손을 들어주며 A학교 공대위와 교육청 간 교섭이 재개되었으나 A학교 공대위 측이 제시한 8대 요구안 중 교육청이 일부 안에 대해 수용을 거부하며 교섭은 파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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