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광주일고에 폭발물 설치"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머니투데이
ONP 요약
광주제일고에 대한 폭탄 협박이 온라인에 게시되자 경찰과 소방 당국이 긴급 대응했으며,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즉시 대피했다. 이후 실시된 수사와 수색에서 폭발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진보 성향: 배재고의 지역 비하와 5·18 폄하 구호가 협박 사건의 직접적 배경임을 구체적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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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확인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하고 있다.
4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7분쯤 광주 북구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인터넷 특정 사이트에 게시돼 경찰이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학교에 있던 교직원과 학생 등 20여명은 대피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교실까지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에는 "광주일고에 폭탄을 설치했다.
배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짓밟았다"는 내용이 쓰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협박 메시지가 최근 광주일고와 배재고 야구부 경기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게시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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