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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대 프로젝트, 정치적 수단이라면 선거 전 시작…중요한 것은 국민 삶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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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대 프로젝트, 정치적 수단이라면 선거 전 시작…중요한 것은 국민 삶 개선"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AI, 로봇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국토 대전환 비전으로 추진 중이며, 7월 6일 민관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한다. 민주당은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으로 정부를 뒷받침하고, 정부는 호남·충청·영남권에 약 16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메가 프로젝트를 단순한 지지율 정치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구상된 국토 대전환 비전으로 평가하며, 장기적 성과와 국민 삶 개선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메가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와 일정, 우주항공·반도체 등 산업별 추진 현황, 정부와 기업의 협력 체계를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정부의 실무적 추진 능력, 민간 기업 협력, 규제 개선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강조하며 신속한 추진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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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다"며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지율은 바람 같아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에 의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취임 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 요청을 해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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