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3% 폭등해 6300선 탈환...반도체주 중심 반발 매수
ONP 요약
코스피는 5주간 9,000피에서 5,000피로 급락하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반도체 대형주 회복과 삼성전자 2분기 호실적 발표로 4~5% 상승하며 6,000피 탈환을 시도했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급락과 과잉 공급 우려가 투자자 불안 가중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단기 급락과 반등이 정상적
보수 성향:반등 기회 — 반도체 대형주 회복이 지수 상승을 견인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급락한 뒤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13% 넘게 폭등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는 개장 직후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31일 코스피는 오전 9시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75.71포인트(13.87%) 오른 6369.2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23포인트(1.15%) 상승한 5657.79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64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3억원, 128억원을 순매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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