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애플 "아이폰·맥 공급 더 부족해진다" 경고…공급난 대비 재고 111억달러로 확대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에 대비해 재고를 크게 늘렸지만, 다음 분기 아이폰·맥·아이패드의 공급 제약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3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 재고는 111억달러로 지난해 9월의 57억달러에서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하드웨어 부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르자 선제적으로 재고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팀 쿡(Tim Cook)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100년에 한 번 있을 홍수"에 비유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