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코스피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ONP 요약
코스피는 16%, 코스닥은 9%대 급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며 기술주가 주도했다.
진보 성향:기업주가 급등 — 삼성·SK하이닉스 주가 20% 이상 상승으로 기술주 중심 상승
보수 성향:시장지수 급등 — 코스피·코스닥 16%·9% 상승으로 전반적 시장 호조
코스피가 급락하며 6000선이 무너졌다.
7월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5.98% 내린 5663.24로 마감했다.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8% 이상 하락 시 20분간 매매 금지)가 발동됐다.
전날(-10.8%)에 이어 이틀간 시가총액 865조원이 증발했다.
코스닥도 6.12% 내린 662.68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이달에만 33.2% 하락해 시가총액 2000조원 이상이 사라졌다.
폭락은 대장주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이끌었다.
5월27일 상장한 두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40
+9